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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업 소식

레디포스트, 디지털로 빨라지는 재건축 주민동의

등록일
2026-09-17
조회수
22
  • 모바일 기반 정비사업 전자동의 솔루션 레디포스트 ‘총회원스탑’
  • 일주일 만에 분당 상록마을 우성아파트 법적 동의율 50% 돌파
  • 성남시 공식 검인 동의서 기반 전자동의 및 1기 신도시 확대 활용

레디포스트 CI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재건축 초기 단계에서 주민 동의서를 효율적으로 확보하고 관리하는 방식에도 디지털 기술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재건축·재개발 전자의결 전문기업 ‘레디포스트’는 분당 재건축 현장에 전자동의 시스템을 적용해 실제 주민동의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레디포스트, ‘총회원스탑’ 활용해 모바일로 재건축 주민동의 진행

레디포스트는 정비사업 전자동의 솔루션 ‘총회원스탑’을 활용해 분당 상록마을 우성아파트 재건축 주민대표단 구성 동의를 진행했습니다.
주민들은 종이 서류를 작성하거나 제출하는 대신 모바일에서 동의서 내용을 확인하고 작성한 뒤 자필서명과 전자서명을 거쳐 동의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현장 홍보요원의 개별 방문이나 우편을 통한 서류 접수 없이 모바일에서 전체 동의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종이 동의서 작성·취합·보관 등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동의 과정의 투명성도 높였습니다.

재건축 법적 동의율 50% 돌파

‘총회원스탑’을 활용한 주민동의는 일주일 만에 분당 상록마을 우성아파트 재건축 법적 동의률 50%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전자동의는 성남시청의 공식 검인을 받은 동의서 양식을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전자서명 동의서 양식과 수집 절차에 대한 행정적 검토를 거쳐 법적·행정적 적법성을 확보했습니다.
특히 기존 서면 동의 절차를 디지털 환경에 구현함으로써 전자동의의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1기 신도시 재건축 현장으로 전자동의 확대

레디포스트는 이번 사례를 통해 정비사업 현장에서 전자동의 시스템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향후 일산·평촌·부천 등 1기 신도시를 비롯한 전국 재개발·재건축 현장으로 전자서명동의서 활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전자동의가 정비사업 현장에 확산되면 주민 참여의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복잡했던 동의 절차도 한층 효율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