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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업 소식

기업가치 2천억! 리스크제로 기술특례 상장 추진, 대신증권 주관사 선정

등록일
2025-12-24
조회수
79
  • 리스크제로, 대신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2027년 4월 코스닥 상장 목표
  • AI 안전 기술과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바탕, 약 2,000억 원 규모의 기업가치
  • ‘리스크제로 3.0’과 ‘제로가드’를 중심으로 공공·민간 사업확대와 글로벌 진출 추진
리스크제로 전경 이미지

국토교통부 혁신 프리미어 1000 선정기업인 리스크제로가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리스크제로는 대신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7년 4월 상장을 목표로 체계적인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리스크제로 기술특례상장 준비 본격화

리스크제로는 AI 기반 사고 예측·위험도 분석 알고리즘과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을 모두 보유한 전문 기업입니다. 주로 공공·산업 현장에서의 실제 적용 경험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입증해 왔습니다. 대신증권은 리스크제로의 기술력과 사업성을 평가해, AI 기술특례상장 트랙을 전제로 약 2,000억 원 규모의 기업가치 달성이 가능하다는 잠정 밸류에이션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를 계기로 리스크제로는 AI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한 상장 전략을 구체화하고, 기술성 평가 대응, 재무 구조 정비, 조직 및 거버넌스 고도화 등 상장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를 착수할 계획입니다.


현장 검증된 플랫폼 ‘리스크제로 3.0’와 ‘제로가드’

리스크제로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등 강화되는 안전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리스크제로 3.0’과 ‘제로가드(ZeroGuar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플랫폼은 건설·산업 현장의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고 예방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인데요.
현재는 전남개발공사 스마트 안전관리 플랫폼 구축 사업을 비롯해 다수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의 실적과 기술 신뢰성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공공·민간을 아우르는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AI 스마트 안전관리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