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이변에 맞서는 산업 기술, ‘2025 WCE 기상기후산업대전’에서 만나다!
- 등록일
- 2025-06-19
- 조회수
- 129
- ‘2025 WCE 기상기후산업대전’ 8월 27일~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 산업별 기상 서비스, 최신 관측장비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기술 전시
- 기상 측정 장비 체험, 강연, 세미나 등을 통해 기후산업의 미래 체험 가능
최근 몇 년간 폭우, 폭염, 한파, 태풍 등 전례 없는 기상이변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후위기에 산업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요? 그 해답을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상기후산업 전시회, ‘2025 WCE 기상기후산업대전’이 오는 8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기상청이 주최하고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산업대전은 기후데이터와 기상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여주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1. 기후위기 대응 기술 특별전력
이번 행사에서는 초단기 예측 기술, 산업별 맞춤형 기상예보 솔루션, 산불, 폭우, 태풍 등 재난 대응 기술 등을 선보입니다. 기상이변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실제 재해 상황에서 산업 현장이 어떻게 안전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산업별 맞춤형 기상 서비스존
기상기후기술이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직접 보여주는 '산업별 기상 서비스 존'도 운영합니다. 건설 현장의 공기 예측 및 안전관리, 에너지 발전량 예측, 농업 수분·기온 분석, 항만 물류 최적화, 스마트시티와 스마트빌딩에 연계된 기상정보 활용 등 다양한 산업군의 구체적인 적용 사례들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첨단 관측장비 전시
이동형 자동기상관측장비(AWS), 해양기상부이, 드론 기반 계측 시스템 등 최신 기상 관측 장비들도 전시됩니다. 관람객은 실제 재난 대응과 환경 분석에 활용되는 첨단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2025 WCE 기상기후산업대전’은 산업계 종사자나 기술 전문가뿐 아니라, 기후 문제에 관심 있는 일반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기후위기 시대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 그리고 우수 기술 발표회도 함께 열려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이들에게는 실질적인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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