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 국토부 제9호 ‘우수 물류신기술’ 지정
- 등록일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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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AI 기반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 우수 물류신기술로 지정
- 차량 배차·이동 경로를 실시간 최적화해 업무 시간 단축 효과
- 물류비 절감과 함께 탄소 배출 저감 등 친환경 효과 기대
국토교통부가 스타트업 ‘위밋모빌리티’의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을 물류신기술 제9호로 지정했습니다. ‘위밋모빌리티’는 국토교통 기업지원허브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AI 기반 물류 운영 솔루션 ‘루티(ROOUTY)’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I 활용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
국토교통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물류 차량의 배차와 이동 경로를 최적화하는 ‘배차·경로 최적화 시스템’을 물류신기술 제9호로 지정했습니다. 해당 기술은 제약조건 프로그래밍(CP) 기반 AI 모델을 활용해 차량 배차와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관제 시스템입니다.
AI 물류 최적화 솔루션 전문기업 ‘위밋모빌리티’
이번에 지정된 기술은 AI 물류 최적화 솔루션 전문기업 위밋모빌리티가 개발했습니다. 산업별 작업 환경은 물론 날씨, 교통 상황, 유류비 등 다양한 변수와 비용 조건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차량 배차와 최적 경로를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운영 효율 개선·탄소 저감 효과 기대
해당 기술 적용 시 배차 업무 시간 단축은 물론 투입 차량 약 15% 감소, 차량별 이동 거리가 약 18%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는 이를 통해 운송비 절감뿐 아니라 탄소 배출 저감 등 친환경 물류 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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