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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뉴스

역대 최대 규모! ‘넥스트라이즈 2026’ 6월 개최

등록일
2026-05-08
조회수
85
  • 산은·무협, ‘넥스트라이즈 2026 서울’ 오는 6월 코엑스서 개최
  • 530여 개 스타트업·270여 개 기업 및 VC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
  • AI·바이오 중심 전시와 1:1 비즈니스 밋업(Meetup) 등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넓은 광장 앞에 원형 조형물과 나무들이 배치되어 있으며, 뒤로 한국산업은행 본점 건물이 보이는 전경 이미지

(출처: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근현대사아카이브)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라이즈 2026, 서울'이 오는 6월 역대 최대 규모로 막을 올립니다.


벤처 투자 시장에 활력을! ‘넥스트라이즈 2026’

한국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는 오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넥스트라이즈 2026,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530여 개 스타트업과 23개의 글로벌 기업·유관기관이 참여하며, 넥스트라이즈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1:1 비즈니스 밋업(Meetup)’에는 150여 개 국내외 대·중견기업과 120여 개 벤처캐피탈(VC)이 함께합니다. 이번 행사는 LG그룹, 현대자동차, SK텔레콤, 대한항공, 르노 등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참여합니다. 특히 올해는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초청해 글로벌 특별관 규모를 확대했으며, 인공지능(AI)·바이오 등 첨단 전략 산업 관련 스타트업 부스 전시도 강화했습니다.


투자·사업협력·채용까지 연계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행사

행사에서는 산업별 전문가들의 키노트 스피치와 패널토론, 벤처 생태계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또한 스타트업과 AI 청년 개발자를 연결하는 1:1 채용 밋업(Meetup), 유니콘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넥스트라이즈 어워즈' 등 벤처 생태계 전반의 저변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행사에는 2만 5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104개 스타트업이 약 50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주최 측은 올해 더욱 확대된 참여 규모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투자 및 사업 협력 성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