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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주)래도

도로교통안전 베테랑! 첨단 IT 기업 '래도'

등록일
2022-07-01
조회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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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레도의 조중호 부사장입니다.

당사는 도로교통안전 분야의 다수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제조·생산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도시에서 필요한 도로 기상 센서 및 보루 환경센서를 지금 현재 개발하고 있고, 실제 상용화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자율주행 시대에 맞게끔 저희가 능동적인 센서 기술을 통해서 도로교통안전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들을 기술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해대교하고 영종대교에서 짙은 안개로 인해서 대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실제 짙은 안개에서는 도로 전광표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짙은 안개에서도 기존에 있는 도로전광표지보다 시인성과 판독성이 향상된 그런 시설물들을 개발해야겠다라고 저희가 판단을 해서, 저희 제품의 오류로 인해서 도로 이용자한테 불편과 특히 사고로 이어지면 그게 가장 안 좋은 거기 때문에 품질과 신뢰성이 가장 저희가 착안점을 많이 두고 있고요.

계속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기술들이 저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있는 도로전광표지보다 밝기가 두세 배 밝아서 판독거리가 기존에 있는 제품보다 10%에서 30% 향상된 기술이 가장 우수하고요.

이러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기상 센서를 저희가 개발해서 지금 양산하고 있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공간, 테스트베드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어렵습니다. 실제적으로 그래서 이런 눈, 비, 그 다음에 안개를 재현할 수 있는 도로가 너무 없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국토교통 기술사업화 과제에 연구개발 과제로 선정이 되었고요. 3년 동안 신기술을 확보하였고, 그 다음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해서 검증을 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해서 신기술을 국토교통부 우수연구개발 인증제도에 선정이 되어서 2021년 초에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국토교통부 저희가 제1호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2021년에 한국도로공사의 약 20억 원의 매출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과 2023년에도 더 큰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여러 기관의 성능인증이든, 신기술인증이든, 우수제품이든 다양한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 저희의 우수한 제품을 홍보할 수 있어서, 그 다음에 영업전략을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된 게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등이 지자체 또한 국토관리청에 널리 홍보되어서 이러한 좋은 제품들이 많이 현장에 설치되었으면 합니다.

 

기술과 특허와 인증을 확보해서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등, 국도 등 다양한 안전시설 분야에 설치가 돼서 운영되고 있을 때 좀 뿌듯하다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속 가능하게 센서의 기술과 그 다음에 도로안전시설의 정보제공 기술들이 대한민국 내에서 선도주자이면서 전 세계에서도 어느 정도 선두 그룹에 진입할 수 있는 회사가 최종 목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혁신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그만 기업이든 중견기업이든 도전하는 자세가 살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스타트업을, 대한민국 모든 스타트업을, 대한민국 모든 스타트업을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