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2026년 국토교통 유니콘 스타트업 IR 데모데이 현장

등록일
2026-08-12
조회수
29
※ 영상 콘텐츠는 인터넷 익스플로러(IE)에서 재생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크롬(Chrome)브라우저에서 시청해주세요.

[2026 국토교통 유니콘 스타트업 IR 데모데이 현장]

[영상 자막]

 

국토교통 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 10개사와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등 전문 투자자 참여

10개 참가기업 핵심 기술·비즈니스 모델·성장 전략 등 IR 발표 통한 우수기업 선정 및 시상 

 

송중석 I 포비콘(건설 도면 자동 분석 기술)대표 : 데모데이를 통해서 저희 회사의 파트너분들 그리고 혹은 좋은 투자자들을 만나서 저희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을 조금 더 스케일업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본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진형규 I 에스씨에스(열관리 및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기술)대표이사 : 짧은 기간에 이렇게 우리 회사를 좋게 봐주시고 정말 풍성한 지원 사업으로 우리 기업이 빨리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박재원 I 브이투브이(수도권 도시물류 특화 배송 서비즈)팀장 : 저희가 사업 초기부터 국토교통부와 많은 사업도 진행을 했었고요, 글로벌 진출까지 많은 단계들이 남아 있는데 그때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회(심사위원) I 한양대기술지주 상무 : 일단은 아무래도 스타트업이고 10년 이내 기업이기 때문에 기업의 성장성, 사업성에 대해서 좀 더 포커스를 뒀고요, 국토교통이라는 특수분야가 있기 때문에 분야에 적합한 기업인가 그리고 기술적인 경쟁력 또는 차별화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심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