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A 물어DREAM] 젠슨 황 vs 투자금 100억, 국토교통 혁신기업의 선택은?
- 등록일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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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A 물어DREAM] 2026 국토교통 기술대전편
[영상자막]
Q1. 우리회사의 핵심기술은?
글렉 지재원 이사 : 탄소 배출량을 측정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구비하고 있는 글렉이라고 합니다.
코매퍼 김달주 대표 : 시설물 점검 특화,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에코란트 김종석 대리 : 저희는 스마트 가로등으로 가로등의 색온도를 제어해서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이는 기술이 핵심 기술입니다.
Q2. 우리 기술에 가격을 매긴다면?
글렉 지재원 이사 : 저희는 이 기술이 국가 기술이 될 거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가격을 매길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코매퍼 김달주 대표 : 저희 코매퍼 기술은 안전에 대한 가치를 돈으로 환산할 수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에코란트 김종석 대리 : 저희 스마트 가로등은 다양한 스마트 기능들을 갖춘 제품이기 때문에 가격은 한 100만 원대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3. 젠슨 황과 치맥 VS 투자금 100억 원 받기
글렉 지재원 이사 : 투자금 100억 받겠습니다. 투자 많이 받아서 국가에 이바지하는 게 목표라고 생각해서 투자금 100억을 선택하겠습니다.
에코란트 김종석 대리 : 젠슨 황과 치맥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홍보용?
코매퍼 김달주 대표 : 저는 젠슨 황과 치맥을 먹겠습니다. 제가 치맥을 좋아합니다.